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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에서도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구슬땀

[구미타임뉴스] 지산동(동장 이성수)에서는 7월 11일 오후 8시부터 지산동시설원예 작목반 회의실에서, 구미시설원예작목반 (반장 조격래) 반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구미시설원예작목반(반장 조격래)은 재배기술력 향상 및 당면 영농 문제점 해결을 위해 매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하여 지속적인 연구와 토론을 통해 재배기술의 상향평준화를 추구하는 농업인 단체로서 수박, 양배추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월례회에 참석한 작목반원들에게 폭염주의보가 발령중에 있으니, 한낮 2시 ~ 5시 사이에는 농작업을 피하고 스프링클러 작동, 하우스 내외부 차광막 설치, 환풍기 작동 등 농작물에도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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