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군산시청)
공연은 군산예술의전당과 한국지엠의 두 기관이 협약을 통해 시민에게 양질의 대중공연을 제공해 문화복지를 실현하고 특히 군산예술의전당은 기획공연 활성화와 한국지엠(주)에는 기업이윤 사회 환원이라는 윈윈(Win-Win)전략으로 기획됐다.
한국지엠(주) 관계자는 “이번 공동기획을 통해 시민 문화복지 기여로, 더불어 할 수 있는 사회문화 만들기에 함께해서 기쁘며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지면 지속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또 “최근 어려운 경제난속에도 품질 좋은 명품차 생산으로 내수판매 증진에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서비스와 노사화합을 위한 대외 홍보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산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공동기획 덕분에 저렴한 티켓가격으로 운영할 수 있어 문턱 낮은 공연장이 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메세나를 통한 공연유치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산예술의전당에서는 오는 25일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전북도립국악원 ‘명인명창과 함께하는 국악관현악의 향연’공연을 무료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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