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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롯데백화점, 건강한 직장만들기 업무 협약

[포항타임뉴스] 포항시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는 18일 롯데백화점 포항점과 마음이 건강한 직장 만들기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감정노동으로 지친 백화점 직원들의 △정신건강증진과 건전한 음주문화조성을 위한 교육 △상담 및 정신건강증진프로그램 등 정신건강사업 수행을 위한 정보교류 △인적자원 협력 등의 세부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앞서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와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3월부터 백화점 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와 우울증 감소를 위한 정기적인 이동상담을 실시하고, 감정노동자를 위한 힐링 기법, 중년직장여성들을 위한 우울 및 스트레스 예방 교육 등을 함께 진행해 왔다.

한편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는 지난해부터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Smile365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공무원, 포스코건설, 포스코 ICT, 포스코플랜텍, 영남에너지서비스, ㈜세영기업 등 직장인들의 직무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이동상담 및 교육을 실시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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