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구자영)는 지난 18일 대회의실에서 태풍 내습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 해상수난구호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태풍 내습기 해양사고 예방 및 유관기관 신속한 구조체계 구축
태풍 내습기 해양사고 예방 및 유관기관 신속한 구조체계 구축
이날 회의는 시․군․소방서 등 관내 20여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로 구성된 지역 해상수난구호 위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으로 인한 선박 및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해양사고 예방활동 방안과 사고발생시 유관기관 간 신속한 구조체계 구축 등 협력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유병언 일가의 검거 및 밀항관련에 대해서도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 및 협조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이번 대책회의를 통해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의 긴밀한 협조 체제를 더욱 강화하여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풍 내습기 해양사고 예방 및 유관기관 신속한 구조체계 구축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