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타임뉴스] 동문예술거리 일대에서 토요물벼락(樂)을 주제로 8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18시부터 20시까지 일대에서 <동문예술거리 축제>가 펼쳐진다.
전주시가 주최하고 동문예술거리추진단(이하 추진단)이 주관하는 동문예술거리축제는 동문근대역사추진위원회, 불가능 공장, 동문상인회, 풍남동주민자치센터 등이 참여하는 축제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추진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예술거리’로서 동문 거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토요물벼락(樂) 고고장」, 「동문공터 거리 공연 및 체험」, 「동문 야시장」,「전주시민놀이터 갤러리 기획전」 등 막바지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 버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정태현 동문예술거리추진단장은 “더운 여름밤 동문예술거리 축제는 동문예술거리에서만 볼 수 있는 거리축제로 주민과 상인, 예술가가 어우러져 새로운 동문을 만들고 한옥마을에 부재한 야간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전주를 찾는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