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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훈련선수단 격려

[군위=이승근 기자] 김영만 군위군수와 김윤진 군의장 등 군위군 기관단체장은 21일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를 위해 훈련 중인 선수들을 찾아 격려했다.

군은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도민체전에 축구, 육상, 탁구 등 12개 종목에 281명(일반부146명, 고등부 77명, 임원 58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하는데 상위 성적을 내기 위해 연일 훈련장에서 막바지 훈련에 여념이 없다.

이날 군위군은 배드민턴장을 시작으로 탁구, 테니스, 정구, 태권도, 볼링 등 12개 종목을 차례로 방문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지금껏 연습으로 흘린땀이 올해 도민체전에는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군위군민의 자긍심과 명예를 높여 달라"라고 했다.

또한 군위군은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도민체전 기간 중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종목별 대회장을 찾아 군위군 선수단을 열렬히 응원할 예정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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