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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 재난안전 사고예방에 앞장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 3)은 1일 오후 2시 30분 서구 괴곡동 벌곡길 확장공사 및 서구 도안동 상습침수지 현장을 방문하여 재난안전 사고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김인식 의장은 “재난 없는 안전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재해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해 철저히 점검・관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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