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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추석연휴 ‘비상진료’ 체계

[원주=우정자 기자] 원주시보건소는 추석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추석 연휴 중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과 함께 당직의료기관 258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73개소를 지정·운영해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과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원주의료원과 성지병원도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며 대규모 환자발생에 대비한 진료지원반을 구성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추석 연휴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중앙응급의료센터와 원주시, 원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와 구급상황관리센터(119), 보건복지콜센터(129)에서 확인하거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 알 수 있다.
우정자 기자 우정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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