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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수립 추진

부안군 보건소는 추석 연휴기간(9월6일~9월10일)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고 공공보건기관 및 응급의료기관,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 보건소는 연휴기간 중 군민과 귀성객들이 응급진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 119 상황실과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는 혜성병원, 부안성모병원, 부안드림병원과 연계해 응급환자 등에 대한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을 맞기 위해서는 사전에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파악하고 가정 내 비상 상비약을 준비, 응급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보건기관, 당직병의원, 휴일지킴이 약국 명단은 군청 홈페이지(www.buan.go.kr)와 129 보건복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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