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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의원, 추석비상 근무하는 경찰·소방관들 찾아 격려

[대전=홍대인 기자] 정용기 의원(새누리당, 대전 대덕구)이 추석명절을 맞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가는 지역의 경찰·소방관들을 찾아 격려할 예정이다. 경찰·소방은 정 의원이 속한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소관 기관이기도 하다.
5일 오전 9시 30분 대전지방경찰청을 시작으로 10시 10분 경 대전 대덕경찰서를 차례로 방문 정용기 의원은, 최현락 대전지방경찰청장과 김재선 대덕경찰서장을 비롯한 간부들과 각각 간담회를 갖고 일선 경찰들의 추석비상근무를 위로하고 현장의 각종 애로사항들을 청취할 예정이다.
정용기 의원은 이어 오후 13시 20분 경 대전 동부소방서(대덕구 법동)를 방문, 백구현 서장 이하 소방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예정이다.

정용기 의원은 “명절 때 마다 자신의 가족과는 함께 하지 못하면서도 사명감 하나로 열악한 근무환경을 꿋꿋이 이겨내는 일선의 경찰·소방관들 덕분에 우리가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서,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으로서 이 분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도와야 할 일들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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