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대전시당, 추석맞이 봉사활동 및 전통시장 애용하기 캠페인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이영규)은 4일 오전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는 이영규 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정용기 국회의원, 박성효 前 대전시장, 박희조 사무처장, 박희진 대전시의원, 윤성환, 김금자, 박현주, 김수현 대덕구의원 등 당직자와 김광래 누리봉사단장 등 봉사단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른신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빚어진 송편을 복지관을 찾은 어린아이들과 함께 맛보며, 추석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영규 시당위원장은 “어른신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 어른을 공경하는 것은 젊은 사람으로서 당연한 것이다."며, “비록 오늘은 명절을 앞두고 찾아와 인사 드리지만, 앞으로 자주 찾아 뵙고 불편한 것은 없는지 어쭙고, 그것을 해결하는 새누리당이 되겠다."며 효도정당 새누리당을 강조했다. 이어서 정용기 국회의원은 “지난 보궐선거에서 대덕구민에게 봉사할 기회를 주신 모든분들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지역일꾼 국회의원으로서 우리 어른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보다 많은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봉사활동이 끝난 직후에는 중리시장으로 이동해 전통시장 살리기 및 제수물품 구입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각자 준비한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값싸고, 품질좋은 전통시장 물품을 구입했다. 한편, 대전지역 당원협의회는 4일부터 6일까지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살리기 및 제수물품 구입하기 캠페인을 펼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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