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외삼미동 별빛터널 불법영업 사법기관 에 고발
【오산타임뉴스】SNS
로 입소문이 난
외삼미동 소재 별빛터널 이 불법행위 영업을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오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식품위생법에 의거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가 되었다고 밝혔다.
▲ 관계 당국에 식품위생법 및 건축법 위반으로 고발된 상태이다.
또한
불법으로 가설건축물을 설치를 해 영업을 해오다 오산시 건축과에 두차례 시정명령을 받고 계고장을 발부한
상태이다.
논란이 되고 있는
외삼미동 328-2 외 5필지를 H모 대표가 2013년에 철도시설관리공단에 사용수익 허가를 받아 바베큐장 및 매점으로 그동안 영업을 해오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외삼미동 폐터널의 사용목적은
“지역특산물 숙성 및 저장 창고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음식을 판매하거나 목적외 사용은 잘못되었다고 답변은 하였지만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에서도 국유지 관리의 허점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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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외삼미동 폐터널 입출구 및
폐터널부지로서 1942년 ~
2006년까지 사용되던
터널
타 시군 의 경우 청도군 감 와인터널, 사천시와인갤러리 특히 무주 머루와인동굴은 무주군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 무주지역에서 생산하는 머루의 약 40% 가량이 와인재료로 납품되고 있어 와인은 머루재배농가의 주요 수입원이기도 하면서 무주군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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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자체 에서는 와인터널 와인 겔러리 등으로 지자체의 관광 효자노릇을 하고있다.
오산시민 K모씨는 오산시의 문화재단 및 문화체육과에서는 오산시민들의 문화충족을 위해서 그동안 무엇을 하였나?
오산시 의 전시행정으로 빛어진 결과물이다.
수십억의 시민들의 세금으로 연예인들을 초대하여 시민들의 세금을 축내고 있다. 보다 창의력 있는 행사 및 오산시의 관광자원을
개발하는등 좀 더 현실성 있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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