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람 과 세상 사람 과 세상 원고개길 조성사업 보고회 이승근 기자 isg2393@hanmail.net 기사입력 2014-09-23 09:28:59 대구 길로 고을원님을 맞이하거나 떠나보내는 장소로 원고개라는 이름은 원님이 쉬어가는 고개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원고개길 조성사업을 통해 스토리텔링을 발굴하고 상징조형물을 설치한다. 원고개길 조성사업 보고회1 원고개길 조성사업 보고회2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에세이] 지략인가 변절인가: 비평가 김명한의 ‘삼국지’식 행보를 바라보며 2026.04.17 충북, 한낮 25도 ‘완연한 봄’... 벚꽃 속 꿀벌의 분주한 발길 2026.04.16 충북, ‘돔구장·2군 창단’ 메이저급 시동... 야구 전설들도 발 벗었다 2026.04.10 [사람 과 세상] 베일에 싸인 비평가 ‘김명환’, 영주를 흔드는 유령인가 시민의 목소리인가 2026.03.17 김현문 의원 “의료비후불제 지속가능성 높인다”…융자금 사후관리 강화 조례 개정 추진 2026.03.13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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