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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15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제215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 박정현 / 새정치민주연합, 서구 4)」를 열고 운영위원회와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4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4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의원별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박희진 의원(새누리당, 대덕구 1)은 지역생활문화센터조성 사업비와 작은 도서관 육성 시범지구 지정 사업에 대하여 사업계획의 적정성 여부에 대하여 따져 묻고, 사업추진 후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 부분을 면밀히 검토하여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정기현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유성구 3)은 균형적인 예산배분에 신중할 것을 주문하면서 특히,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의 최근 예산이 줄어드는 이유에 대하여 묻고, 시민의 안전에 대한 관심도의 증가와 사회의 안전 예방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서 예산편성 시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다.

▲ 조원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유성구 4)은 본예산 대비 50%이상 감액하는 사업에 대하여 이유를 따져 묻고, 예산편성 시 사업 집행에 대한 철저한 사업 계획을 세워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되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 구미경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은 다기능 사무기기 구입에 대하여 본예산과 추경예산의 산출근거가 다른 이유를 따져 묻고 예산편성 시 정확한 산출근거의 제시는 물론 구입 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여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 전문학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구 6)은 한밭도서관 도서구입비에 대하여 묻고, 대전의 대표 도서관에 걸맞는 도서를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레저세의 세율과 배분에 대한 세법의 개정을 적극 건의하여 시민의 혈세가 누수되지 않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 김동섭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유성구 2)은 통합관제센터 운영에 대하여 묻고, 경찰청과 교육청 등 여러 기관이 합동으로 관리하는 만큼 합리적인 예산집행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소방본부의 개인안전장비에 대한 구입에 철저를 기하여 소방관의 임무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해 줄 것을 주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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