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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비만탈출 건강교실 운영 ‘건강한 몸매! 질병은 Zero’

고성군보건소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30분, 고성문화체육센터에서 ‘건강한 몸매! 질병은 Zero’라는 주제로 비만탈출 건강교실 발대식을 갖고 군민 건강 챙기기에 앞장선다.

군은 체성분 측정결과 비만지수 25㎏/㎡이상인 군민 30명을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12월 20일까지 12주 동안 고성국민체육센터 사)고룡이스포츠클럽 내 헬스장에서 체력단련 및 비만탈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운동처방과 지도로 근력을 강화하고, 체지방을 감량하게 되며, 영양사의 비만과 영양관리, 만성질환에 대한 사전예방 교육 실시로 운동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다. 또한 운동 전후 기본 혈액검사 및 체성분 측정으로 체중감량과 신체변화에 효과를 인지시켜 자신감을 부여하고 종료 후에도 스스로 자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의 효과성과 참여자의 호응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 헬스장과 연계하여 최다 체중 감량자, 최다 출석자에 대한 시상도 계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만으로 발생되는 고혈압, 당뇨, 심근경색증 등 각종 성인병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군민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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