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9.22(월)부터 9.25(목)까지 3회에 걸쳐 노인일자리사업 시직영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478명을 모시고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2014년 3월부터 시행중인 노인일자리사업은 민간수행기관을 포함하여 88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에 실시한 간담회는 시직영에 근무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그간의 애로사항을 듣고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보다 내실있고 발전적인 노인일자리사업이 되고자 실시한 것이다.
환경정비사업, 홀로어르신 안전지킴이사업, 공원관리사업, 불법건축물정비사업 등 우리 고장 구석구석의 환경지킴이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들의 안전을 담당하는 어르신들은 준비한 다과를 먹으면서 평소에 느낀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얘기하여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애착과 소명감을 드러내었다. 통영시 관계자는 ‘여름철에도 쉬지 않고 내 고향 통영을 위해 애쓰시는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관광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통영을 보여줄 수 있다’며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말씀하신 소중한 의견들은 향후 노인일자리사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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