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는 10월 1일부터 ‘돈도 벌Go, 건강도 지키Go’라는 주제로 4개동 주민 1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대상 주민센터는 신정1동, 삼산동, 삼호동, 대현동이며 매주 1회 지정된 요일에 4차례 교육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들로부터 건강진단을 받고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건강정보를 제공받는다.
프로그램은 ▲1주차-심뇌혈관질환예방을 위한 건강교육 ‘일일 명강사 특강’ ▲2주차-건강요리 시연 및 시식 ‘요리 쿡 조리 쿡’ ▲3주차-스트레칭, 근력 및 걷기운동 ‘운동의 재발견’ ▲4주차-체성분, 혈압.혈당 검사 및 상담 ‘체크 체크 건강체크’로 진행된다.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은 2013년 예산편성 설문조사결과에서 구민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주민들의 요구사항 1위로 선정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 추진하게 됐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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