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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O버스회사 압수수색 왜? 정치권 ‘초긴장’

버스회사 “비리 의혹" 안개 걷히나?

[오산타임뉴스] 오산시 정가 및 언론 관계자에 따르면 “수원지검에서 지난 주 이틀에 걸쳐 경기도 오산지역 시내버스 업체 1곳의 사무실 등에 대한 강도 높은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하게 된다면 향후 지역 정가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오산시에서는 언제부터인가 대중교통의 버스비리의 떠도는 풍문이 있었으며, 지난 제6대 오산시의회에서도 버스회사의 특혜성을 수차례 지적한 바 있다.
오산시민 (세교동 A모씨) 사법기관에서 모처럼 강한 수사의지를 보인 이상 제대로 수사를 해줄 것으로 오산시민들은 믿고 있다. 이 과정에서 시관계자들과 정치권과의 검은 고리는 없었는지도 밝혀 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산의 정치권에서는 구체적인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사실 확인에 주력하면서 어느 선까지 수사가 진행될지 파장을 예의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형태 기자 조형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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