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지난 4일 ‘2014 군산시간여행축제’에서 ‘추억의 학교’ 체험부스에서 시민들이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소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열린 2014 군산시간여행축제 체험부스에서 시민들이 추억의 소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연희)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열린 2014 군산시간여행축제 체험부스에서 시민들이 추억의 소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연희)
1960~80년대 소품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이연희)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열린 2014 군산시간여행축제 체험부스에서 시민들이 추억의 소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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