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간여행축제를 찾은 관광객이 근대역사박물관 광장에 마련된 인력거에 타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이연희)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으로 연일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이연희)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으로 연일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이연희)
축제는 근대역사박물관과 장미공연장, 조선은행 뒤편, 초원사진관, 구불길 등 원도심 곳곳에서 동시에 열렸다.
이 기간에는 독립군과 일본 순사의 대결을 테마로 한 '쫓고 쫓기는 각시탈', '근대 보물찾기'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동춘서커스·근대연극 공연, 무성영화 상영 등 다양한 공연 및 체험부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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