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타임뉴스=이연희 기자] 지난 25일 제6회 ‘삼천 살리기 토마스(THOMAS)배 마라톤대회’가 전주시 삼천 일대에서 열렸다.
제6회 삼천 살리기 토마스배 마라톤대회가 전주천 일대에서 지난 25일 열렸다.
개회사에서 이재상 크린온고을 단장은 “이번 마라톤대회는 지역사회에 하나의 자연 환경 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가 우리를 살리는 것처럼 좋은 것들은 우리도 나눠가지는 귀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5km코스를 1등으로 들어온 박준(24·익산시) 씨는 “작년에 지인을 통해 참여했지만 아쉽게 1등을 놓쳤었다" 며 “20분이라는 기록으로 1등을 해 기분이 좋고, 평소 꾸준히 운동한 보람이 있는 것 같다"고 웃었다.
한편 크린온고을은 각종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후원 등을 통해 전북지역의 모범 자원봉사 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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