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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신산업 전기차 분과위원

[구미=이승근 기자] 전기차 활성화 및 기술개발 등과 관련하여 관계 공무원, 학계, 산업체, 에너지관리공단 등으로 구성된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신산업 전기차 분과위원회(위원장 제주대 박경린 교수) 가 11월 17일에 세계 최초 대중교통으로 운행 중인 무선충전 전기버스를 둘러보기 위해 구미시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정부의 창조경제 핵심 사업이자 미래의 에너지 신산업 모델인 전기차 분야에 대한 육성 및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방문단에는 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개발 및 지원 총괄 부서인 산업부 에너지신산업과 김권성 과장을 비롯하여 분과위원장인 제주대 박경린 교수, 학계 및 산업체, 에너지관리공단 임직원 등 전기차 관련 전문가 등 21명이 참여하였다.

방문단은 무선충전 방식의 전기버스가 실제 대중교통으로 운행하고 있는 현장을 시찰하기 위해 버스회사(일선교통)를 방문, 구미시와 운수업체, 기술개발업체인 ㈜올레브 등으로부터 그동안의 운행 성과와 건의사항 등을 청취한 후 궁금한 사항을 질의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구미시 최종원 부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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