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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에이즈 날 맞아 -

[대구=이승근 기자]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UN에서 제정한 제27회 세계에이즈 날(12월 1일)을 맞아 11월 28일 대구지하철2호선 문양역에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반 대중들이 갖고 있는 에이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부정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에이즈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기 위해 마련했으며, 올바른 콘돔사용법과 무료 익명검사을 통하여 건전한 성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에이즈 예방 홍보는 물론 결핵조기검진 및 감염병에 대한 예방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에이즈 예방 수칙

○ 성관계시 올바른 콘돔사용

○ 무분별한 성생활은 자제하고 안전한 성관계

○ 정기적 무료익명검사

※ 에이즈 무료익명검사는 전국 어느 보건소에서나 하실수 있습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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