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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 고령딸기 12. 5일 부터 본격 출하

[고령=이승근 기자] 고령 딸기는 가야산 맑은 물과 비옥한 땅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하며 40여년의 재배 역사와 기술을 자랑하고 타지역 보다 당도가 높고 맛과 향이 뛰어나고. 
금년도 재배 면적은 373농가에 173ha이며 현재 작황이 양호하여 총 6,384톤 정도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금년도 딸기 재배 면적이 전년도 보다 18농가 17ha 증가 되었고, 증가된 원인은 타작목(부추 등)에서 딸기로 작목전환이 있었으며 귀농인 및 젊은층 농가의 재배 규모 확대 원인으로 예상되며. 
고령군에서는 국비사업인 시설원예품질개선사업으로 고설수경재배, 하우스 자동개폐기, 무인방제기 등 자동화시스템을 추진으로 일손 부족을 해결함으로 고령군의 특화 품목인 딸기 재배 면적이 향후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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