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폴리스 회원 등을 격려하고 향후 추진방향 논의
【타임뉴스 = 조형태】 화성동부경찰서(서장 윤동춘)는,2014년 한해 동안 아동범죄 및 학교폭력예방 위해 봉사한 어머니폴리스 회원 등을 격려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 하고자어머니폴리스 결산간담회를 개최했다.
화성동부서는 10일 오전 화성동부경찰서 4층 강당에서 윤동춘 서장을 비롯한 각 지구대·파출소장, 학교전담경찰관 및 어머니폴리스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어머니폴리스 결산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어머니·학부모폴리스 회원들의 사기진작 및 화합을위해 화성시문화재단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찾아가는 공연장』“광개토 사물놀이팀”의 사물놀이, 힙합, 모듬북 등 공연을 시작으로 금년한해 열심히 활동을 해주신연합단 회원 및 활동 우수회원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 및 지난해 활약 동영상 시청, 격려사 순을 진행했다
어머니폴리스는 금년 48개 초등학교 3천7백여명의 어머니들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학교주변아동범죄 예방활동 및 등·하굣길 캠페인을 전개했다
마지막으로 윤서장은 “2014년 한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줘 정말 감사하며, 열심히 노력해준 어머니폴리스 덕분에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어머니폴리스 회원분들을 각별한 관심으로 부탁드리며 우리 화성동부 경찰도 더욱더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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