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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예술의전당 ‘야한(夜寒)데이트 In 군산’ 개최

[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2013년 겨울 큰 인기를 끌었던 ‘야한(夜寒)데이트 In 군산’이 올해는 명품 보컬을 내세워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는 20일 오후 3시와 7시에 각각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국가대표 명품보컬 무대로 ‘천년의 사랑’, ‘하망연’ 등의 선 굵은 히트곡으로 남성들에게 큰 지지를 받는 박완규와 ‘체념’, ‘사랑아’등 폭발적인 가창력과 따뜻한 감성이 공존하는 전설의 그룹 빅마마 메인보컬 이영현이 차분함과 화끈함을 동시에 보여 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완규와 이영현은 MBC의 가수 경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 참가해 대중으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은 국내 대표적인 보컬리스트로서 두 가수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콜라보레이션과 히트곡 바꿔 부르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산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올 한해 묵은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군산예술의전당의 송년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송년문화가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은 R석 5만 원 S석 3만 5천 원 A석 2만 5천 원으로 단체 할인 등을 다양한 할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터넷 예매는 티켓링크(1588-7890)와 금강방송(1544-5400)을 통해 가능하고 현장예매는 우리문고(063-445-0031), 동아서적(063-465-7388)에서 예매 할 수 있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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