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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형곡1동 무을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구미=이승근 기자] 형곡1동(동장 신동호)에서는 12월 19일 도ㆍ농 자매결연 마을인 무을면에서 생산한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새마을 운동의 이념인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 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형곡1동 새마을남여지도자는 주민들로부터 필요한 농산물을 주문받아 무을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과 함께 배달봉사를 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햅쌀, 찹쌀, 현미찹쌀 등 6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무을면 농가와 형곡1동 주민들 사이의 가교역할을 수행하였다.

형곡1동과 무을면은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봄철 농촌일손돕기, 자매결연 화합행사,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등 활발한 교류를 해오고 있으며, 특히 금년 무을버섯축제 시 형곡1동 단체협의회 회원 50여명이 행사에 동참하여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신동호 동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이번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는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 살 수 있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더불어 살아가는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해줄 것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하였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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