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수 동정
[대구=이승근 기자] 김문오 달성군수는 1월 14일 오후 6시 서울시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리는 「제7회 한국관광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노 유입지였던 사문진 나루터를 스토리텔링해 복원한 사문진 주막촌, 벽화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된 ‘마비정 벽화마을’, 일제에 의해 강제 폐사된 지 100여년만에 중창된 천년고찰 ‘비슬산 대견사’ 등 달성군만의 특색있는 문화관광 콘텐츠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문화관광상품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관광대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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