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타임뉴스=이수빈기자]배우 신소율이 KBS2 일일<달콤한 비밀> 스태프들에게 훈훈한 떡 선물을 했다.
▲사진제공=가족액터스, 배우 신소율, KBS2 일일<달콤한 비밀> 고생하는 스태프 위한 정성 가득 선물 ’스태프 사랑 어디까지’
신소율이 '2014 KBS 연기대상'에서 일일극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현재 출연중인 KBS2 일일<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연출 박만영/제작 아이윌미디어)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 선물을 준비했다.
추운 날씨에서 휴식 없이 열띤 촬영일정을 소화하던 스태프들은 신소율이 전달한 떡 선물로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신소율은 자신의 얼굴과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들어있는 재미난 스티커를 직접 주문하고 손수 포장까지 해 스태프들에 대한 특급 사랑을 표현했다. 또한 촬영 중에도 틈틈이 스태프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신소율은 "수상의 기쁨을 고생한 스태프들과 함께 나누고자 떡 선물을 준비 했다. 매일 촬영장에서 수고 하는 스태프들을 대표해 대신 상을 받은 것 같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모습으로 '달콤한 비밀'이 2015년에도 좋은 드라마로 기억되게 하겠다."라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소율이 출연하는 KBS2 일일<달콤한 비밀>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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