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타임뉴스=이수빈기자]배우 장준유, 최다니엘의 케미 폭발 커플샷이 공개 됐다.
▲ 사진제공=가족액터스, 배우 장준유 · 최다니엘 레알 핑크빛 커플 포스 ‘뭐야뭐야 나 촉 되게 좋아’.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 버거 광고에서 코믹한 커플연기를 보여준 장준유, 최다니엘의 커플 사진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배우는 광고 촬영현장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얼굴을 밀착시키며 깜찍한 포즈로 강력한 파트너쉽을 자랑하는 두 배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버거 광고에서 강력한 질소바람을 맞으며 몸 개그의 달인으로 등극한 장준유는 지난해 인기드라마 KBS2<참 좋은 시절>에서 이서진의 약혼녀로 등장해 세련된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떠오르는 신예 배우이다.
장준유, 최다니엘의 커플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장준유 선남선녀가 요기 있네”, “장준유 미모에 눈이 호강”, “케미라는 것이 폭발했다”, “장준유 키도 크고 얼굴 소멸직전”, “환상의 질소 커플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BS2<부정주차>에 출연한 신예 배우 장준유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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