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 스크랩마스터=노성문기자, 공동취재]"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 평생건강도시 울진!"에서 평해와 백암온천” 가는 길이 더욱 편해진다.
그동안 지역주민과 차량 이용객 등 서울~강릉~울진 지역주민들은 평해에서 백암온천으로 바로 연결되는 교차로가 없어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민의 불편함은 말로 다 하지 못 했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권 등의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한결 편해진다.
이에 따라 침체된 평해읍과 백암온천 후포항 등 관광, 레저, 온천 휴양을 겸비한 남부지역 복합관광의 새장이 열리게 되었다.
울진대게와 붉은대게(홍게)의 축제 개최지인 후포항, 선비의 고장 평해읍, 국내최고 수질의 백암온천이 바로 인접해 있는 중심지역의 학곡교차로 개선사업으로 지역 경제 상승효과가 극대화 될 전망이다.
이 사업 추진을 위해 평해읍이 고향인 울진군의회 이세진 의장은 강석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임광원 울진군수, 포항국토관리사무소 등 주요기관의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의 타당성 및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그의 역할이 주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포항국토관리사무소와 울진군, 울진군의회에 따르면, “국도 7호선 학곡교차로 개선공사”가 지난해 9월 시작돼 올해 12월 31일까지 완료될 계획이다.
이 의장은 지난해 6.4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지 불과 3개월여 만에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도록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한 것이다. 결국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평해 학곡 교차로의 신설은 백암온천 특구 활성화와 평해읍의 발전을 한층 더 앞당기게 됐다.
교차로 신설에 따른 접근성 확대로 유동인구가 늘어나 지역상권이 살고 투자심리가 살아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따른 ‘지역경제의 활력증대 및 새로운 도시로 이어지게 하는 등 제대로 된 새로운 동맥 하나의 연결로 소외된 지역이 부각되고 있다.
이세진 의장은 선거후 곧바로 이러한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역숙원사업인 평해교차로 공사 추진을 위해 탁월한 뚝심추진 역량을 발휘해 총 공사비 18억여원(관급자재포함)의 국비 예산을 확보하는데 공헌하여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지역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일 잘하는 울진군과 군의장에 대한 칭송이 자자하다.
향후 이 교차로가 개설되면 평해와 백암온천 관광특구에는 접근성이 용이하게 됐으며, 일명 "이세진 의장 교차로 득을 톡톡히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관광객의 유입은 백암온천이 활성화되고 이로 인해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 하게 됨으로 침체된 백암관광 특구는 신바람이 나게 되어있다.
관광객들과 지역민은 “자칫하면 평해를 지나쳐 가는 일이 빈번했다며 백암으로 가는 길은 4차선 개통이후 갈 길은 멀고도 힘들었다”며 불편한 속내를 토로했다.
강석호 국회의원의 전격적인 지원 및 울진군과 울진군의회 이세진 의장은 강력히 건의로 인하여 타결된 평해 교차로는 사업은 앞으로 백암온천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게 될 것이다.
이번 평해 교차로를 개설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었는지에 대해, 이세진 의장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으나 강석호 국회의원과 울진군의 적극적인 협조로 난항을 타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에 적극 나서 지역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세진 의장은 지난해 범군민대책위원장을 맡아 그동안 울진군의 최대 난제인 신한울 건설 8개 대안사업이 타결되는데 주요역할을 했다.
이세진 의장의 탁월한 리드쉽과 지도력, 추진력으로 15년이나 지지부진 끌어 오던 지역의 숙원사업인 8개 대안 사업을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2천8백억 원을 일거에 타결시킨 저력은 출중한 추진력을 높이 사고 있다.
후포면의 A모(72)씨는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 현재 열심히 일하는 자가 참 지역의 일꾼이라며, 지역주민들의 목표는 일 잘 하는 일꾼에 힘을 실어주고 더욱 관심을 갖고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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