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영유아의 올바른 건강관리를 위한 자리 마련
[울산타임뉴스]황광진= 울산시 울주군보건소에서는 꿈나무튼튼이사업(어린이전담 건강관리) 추진과 관련하여 어린이집 및 유치원 각 협회장과 보건소 사업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3일 사업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영유아의 참여형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올바른 건강 생활습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또한 좀 더 효과적인 사업추진방법 협의, 문제점 및 발전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아동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꿈나무튼튼이사업(어린이 전담 건강관리)은 6-7세를 중심의 체계적인 통합교육과 저연령(4-5세)중심의 이야기보따리교실, 쑥쑥 키크기 체조교실이 있으며, 전체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건강보건연극,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울주체험학습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사업은 군수공약 추진사업 『건강새싹』으로 어린이전담 건강관리사를 배치함으로써 좀 더 체계적으로 영유아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함이다. 울주군보건소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각 협회장과 간담회 자리를 통해 어린이의 건강생활습관 형성에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사업추진방법을 협의하여 영유아의 건강관리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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