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통시장 이용 어렵지 않아요!

[구미=이승근 기자] 선주원남동(동장 우석도)는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두고 직원 등 20여명이 구미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패턴 변화로 영세상인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시장 곳곳을 다니며 제수용품과 선물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하여 지역상권에 명절 특수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선주원남동은 설 명절기간 내 전통시장 주정차 허용과 온누리상품권 현금구매시 5% 할인(30만원 한도) 및 관내 전통시장의 위치와 취급품목을 담은 홍보물을 관변단체 및 주민센터 민원실에 배부하고, 대규모 아파트에는 엘리베이터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민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석도 선주원남동장은 전통시장은 대형마트에 뒤지지 않는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따뜻한 인심을 몸소 느낄 수 있다며, 전통시장 이용을 생활화할 것 을 강조하였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