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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경찰, 장보기 행사로 "지역경제 기여한다!"

[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울진경찰서장 김상렬과 각·과장들은 설밑 울진장날을 맞아 장보기 행사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울진서, 전통시장장보기.

이번 행사는 김상렬 서장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경찰이 조금이라도 보템이 되고자한 행사로 서장과 각·과장들은 직접 장을 보면서 제수 용품을 준비하기도 했다.

김상렬 서장은 경북지방청 인사계장을 할당시 직원들에게는 거리가 멀어 울진경찰서가 기피경찰서로 알려지자, 서장이 된후 본인이 직접 울진경찰서에 지원 직원들과 주민들에게 격의 없게 소통하면서 근무하고 싶은 경찰서롤 만들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김서장은 작년 10월에는 울진의 관광명소인 성류굴, 민물고기 전시장, 엑스포공원(아쿠아리룸), 호텔 등 문화시설 관계기관인 울진군청, 호텔 숙박업계등과 MOU를 체결한 후 전국경찰관들과 가족들이 울진을 방문할시 이용료 30∼50%로 할인해 주게 함으로써 전국경찰관과 지역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지역민들 행사와 외부 행사시 건배사도 꼭 여·울·목(여행의 목적지는 울진이다)을 외치며 이색적으로 친환경 관광도시 울진을 대외에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상렬 서장은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해서 피해자 보호등 기초치안과 교통질서 및 3대 악성사기꾼 등 사회 부조리척결에 앞장서 공감 받는 울진경찰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사진제공=울진서, 전통시장장보기.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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