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타임뉴스=이수빈기자]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연출 조영광)에서 현빈을 괴롭히던 친구의 등장으로 현빈을 지키기 위해
맹활약을 펼친 곽희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출처 / SBS ‘하이드 지킬, 나’ 방송 캡쳐>
오는 10회 방송에서 영찬(이승준 분)은 대기 중인 석원(곽희성 분)을 급히 찾는다. 석원은 급히 영찬에게 가서 “무슨 일이십니까?"라며 묻는다. 그러자 영찬은 긴장하며 “이수현이 나타난 거 같애! 로빈이랑 같이 있나봐"라며 대답하자, 석원은 바로 “어딥니까"하면서 바로 출동하며 든든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나(한지민 분)를 통해 서진(현빈 분)이 고스트하우스로 가게 된 사실을 알고 석원과 보안팀은 급히 이동을 한다. 대기된 차에 올라타며 나형사에게 통화로 “뭔가 위협을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장하나씨가 택시 타고 쫓고 있습니다"라면서 첩보작전 같은 민첩함을 보여주며 석원의 활약을 보여줬다.
장하나가 쫓음으로 인해 서진이 파주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석원과 영찬은 서진이 납치된 그 물류창고임을 짐작하고 나형사와 합세해 무사히 서진과 하나를 구해낸다. 서진의 든든한 경호원 석원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면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에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경호원분 오늘 멋졌습니다!! 짱짱!!" “오늘은 경호원과 비서의 은근 케미가 좋았어요" “경호원 역할 하시는 분 매력 최고!" “존재감 짱 석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석원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하이드 지킬, 나’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