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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대응 역량 강화, 긴급구조 실무협의회 열려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재난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 중심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긴급구조 활동을 위해 2. 25.(수) 14:00에 본부 5층 대회실에서 대구시 안전총괄과 등 12개 기관․단체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구조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기관․단체별 긴급구조 활동에 필요한 인력․시설 및 장비의 동원, 동원자원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 등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긴급구조통제단 통합지휘팀에 연락관을 파견하여 기관․단체별 지휘소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통제단의 지휘권을 확립하여 현장대응 역량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재난현장 대응활동 표준지침서인 긴급구조대응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분야별(응급의료, 긴급오염통제, 현장통제, 긴급복구, 긴급구호) 책임지원기관에서 적극 참여하여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적응성이 있는 계획을 만들기로 하였다.

향후에도 정기적인 긴급구조 실무협의회를 통해서 각종 현장에서의 긴급구조기관 및 지원기관간의 협의․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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