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정월대보름 풍물한마당이 28일 군산근대여역사박물관 광장에서 열렸다.
또 투호, 제기차기, 널뛰기,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의 장을 마련해 시민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장에 마련된 전부치기, 떡메치기, 고구마 구워먹기, 부럼먹기, 귀밝이술 먹기 등 먹거리와 새끼꼬기, 계란꾸러미 만들기, 연・탈 만들기 등 체험행사에 참여하기 위한 방문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대동놀이대회 등 놀이마당과 마지막으로 달집태우기, 강강술래, 소원빌기를 통해 서로의 안녕과 복을 빌어주는 자리가 됐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