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우정자 기자] 제50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3일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해 고문·위원 96명과 강원도체육회·원주시체육회 관계자 34명 등이 참석해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제50회 강원도민체육대회는 '건강도시 원주에서! 비상하라 강원체육!'이라는 구호 아래 선수 및 임원 1만2000여명 참가한다. 도민체육대회는 6월9~13일 춘천, 강릉, 횡성, 양양에서 38개 종목에서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펼쳐진다.
원 시장은 기념사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강원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며 "가장 안전한 도민체전이 되기 위해 참가 선수단과 임원이 다치지 않도록 준비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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