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이승언】 경기 오산시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월 24~25일 1박 2일간, 강원도 평창에 소재한 보광휘닉스파크 스키장 및 강원도 원주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에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Fun & Fly Camp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Fun & Fly Camp는 오산지역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사회적 취약계층을 포함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4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대한민국 공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호국의식을 고취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박은수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건전한 의식을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