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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동안성 시민복지센터 개관식

【타임뉴스 = 정재현 기자】안성 동부권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한단계 끌어 올릴 복지센터가 문을 열었다. 안성시는 12일 동부권 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동안성 시민복지센터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유광철 시의회의장, 지역기관단체장,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2월 착공한 동안성 시민복지센터는 총 사업비 19억 9,000만원이 투입돼 지상 2층 연면적 1,231.90㎡규모로 건립됐다.

지상1층에는 강당, 찜질방 및 샤워실, 2층에는 대회의실, 탕비실 등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시설이 들어섰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그동안 노후된 복지센터를 이용해 불편을 겪어 왔던 시민들이 이번 복지센터가 문을 열면서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현 기자 정재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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