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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실 운영

[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경주시는 그동안 시청에서만 지적민원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을 과감히 개선하여 민원인들의 편의제공 등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을 운영한다.

사진제공=경주시 지적민원실.


17일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건천‧외동‧산내 등 11월까지 11회를 운영할 계획이다.[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본 시스템은 시가지에서 멀리 떨어진 읍.면 지역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날을 이용해 시장(市場) 광장, 읍‧면사무소 등에 이동 상담실을 설치하여 일상생활과 밀접한 지적 및 토지 이동사항과 지적 측량 등 지적과 토지업무 전반에 대해 상담‧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이다.

특히 지적공사와 합동으로 토지관련 민원상담, 지목변경‧토지합병 등 토지의 이동업무 접수‧처리와 토지‧건축물대장 열람, 개별공시지가 등 부동산관련업무처리와 지적측량 신청ㆍ접수 등을 현장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지적관련 민원인들의 불편사항이 상당히 해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5년도 운영일정>

장 소

일 자

읍. 면

일 자

읍. 면

일 자

중앙시장

3월17일

감포시장

3월18일

안강시장

3월19일

건천시장

3월20일

입실시장

4월13일

양남시장

4월14일

어일시장

4월15일

성동시장

4월17일

산내시장

11월3일

불국시장

11월14일

아화시장

11월16일

사진제공=경주시 지적민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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