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 교통표지판에 불법 설치 빈축/안성시, "10여 년 동안 단속실적 전무"
【타임뉴스 = 정재현】 안성시 38번 국도를 비롯한 “안성시 일대 도로 주변 곳곳에 불법 사설안내표지판을 설치해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위협을 주고 있어" 관계 당국의 지도 단속이 절실한 실정이다.
▲ 불법사설안내 표지판
특히 “학원,골프장에서 불법으로 설치한 사설안내표지판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불법설치를 한 학원관계에 따르면 법인명이 변경돼" 전이사장이 책임이 있다고 변명하고 있어 행정당국의 단속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한편 “안성시 도로점용 관계공무원에 따르면 불법사설안내표지판에 대해 불법설치에 관한 전수조사 및 이행강제금 등" 행정처분이 전무한 상태라고 말하고 있어 안성시의 늑장행정 및 직무유기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본지는 안성시에 받아본 “사설안내표지판 허가 관련 자료에 의하면 10년 동안 50건 이 전부이며 도로 곳곳에 설치된 표지판은" 취재결과 불법으로 밝혀졌다.
이에 시 관계자는 인력과 예산부족으로 단속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안성시민 김모 씨 (남 46세)는 “안성맞춤 행정이 아닌 불법맞춤이며" 안성시에서 업체들 봐주기 행정이 아니냐며 시 행정의 형평성에 대해 강하게 비난했다.
▲ 9년 동안 합법적인 절차 허가는 총 50건 / 나머지 사설표지판은 불법으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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