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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광주정신이 통일로 나가고 인류공영에 이바지 하길”

[광주=김명숙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은 지난 25일 광주시청에서 열린 '제64회 빛고을 E&C 아카데미' 특강에서 "광주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이 제64회 빛고을E&C아카데미 강좌에서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진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강연했다.
정 의장은 "광주는 전통이 잘 보존되고 품격과 격조가 있는 도시로 느껴진다"며 "인권과 평화의 도시 광주에 걸맞은 공무원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홍익정신과 공동체 정신으로 조직 이기주의 개인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광주정신이 통일로 나가고 인류 공영에 크게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 의장은 한나라당 당시 의원 최초로 광주 명예시민과 조선대에서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광주U대회 공동조직위원장으로 광주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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