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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인지기능강화‘힐링 프로젝트’프로그램 운영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주군보건소(소장 김홍식)는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 노인이 급증함에 따라 치매 위험이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인지기능강화 프로그램인 『힐링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힐링 프로젝트』는 3월 말부터 주1회(매주 수요일) 총11주 프로그램으로 울주군 서부노인복지관,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운영되며, 내용은 1회차 치매예방교육을 시작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2회차 부터는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미술치료, 음악치료, 원예치료 등 다양한 인지기능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치매의 위험이 높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능력, 기억능력, 주의집중력 및 회상능력 등을 높혀두뇌의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치매를 예방하며 건강한 정신상태의 유지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또한 울주군보건소에서는 치매관리사업으로 치매조기검진사업, 치매치료관리비지원사업, 치매환자 물품지원, 치매예방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예방교육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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