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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안심학교 협약 체결 및 사업 설명회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동구보건소는 3월27일 동구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안심학교로 선정된 기관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토피질환 예방관리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안심학교 운영에 대한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동구보건소는 아토피 안심학교로 초등학교 2개소(남목초등학교, 서부초등학교), 유치원 및 보육시설 9개소 등을 2015년도 신규 안심학교로 선정하는 등 올해 총 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아토피 안심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동구보건소는 이번 협약식 후 알레르기 질환 유병조사 설문을 통하여 환아 선별, 등록 및 관리, 의료비지원, 예방교육, 아토피 캠프운영, 교육자료 배부, 환아부모 자조모임 운영 등을 실시하여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경감과 예방관리에 협력기관과의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프로그램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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