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는 아토피 안심학교로 초등학교 2개소(남목초등학교, 서부초등학교), 유치원 및 보육시설 9개소 등을 2015년도 신규 안심학교로 선정하는 등 올해 총 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아토피 안심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동구보건소는 이번 협약식 후 알레르기 질환 유병조사 설문을 통하여 환아 선별, 등록 및 관리, 의료비지원, 예방교육, 아토피 캠프운영, 교육자료 배부, 환아부모 자조모임 운영 등을 실시하여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경감과 예방관리에 협력기관과의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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