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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드림스타트 연계 병원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 후원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주군 드림스타트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간 드림스타트 학령기아동 221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질병치료를 실시했다.

검사항목은 빈혈검사 외 13개 항목으로 검진비용은 협약체결 된 병원이 일부 후원하고, 나머지 금액은 드림스타트가 부담함으로써 대상 아동들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검진결과 이상소견이 있는 아동은 검진에 이어 연계된 병원에서 바로 정밀검사 및 치료를 진행하여 검진과 치료의 연속성을 강화하였다.

협약체결 기관은 8개소로 남울산보람병원, 서울산보람병원, 좋은삼정병원, 토토아이치과, 성모치과, 하나치과, 언양치과, 강경남치과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건강검진을 통해 아동의 건강 및 성장발달 상태를 파악해 조기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병원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함을전하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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