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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천에서 매일 밤 음악과 함께 건강 다진다.

【춘천 = 타임뉴스 편집부】4월부터 10월까지 매일 밤 공지천 의암공원에 나가면 신나는 음악에 맞춰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춘천시보건소는 4월 1일부터 공지천 의암공원 내 청소년 푸른 쉼터에서 주 5회 야간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말을 제외한 매일 오후 8시~ 9시다.

이 프로그램은 산책과 운동지도를 받을 수 있어 매일 200여명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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