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일산동, 1단체 1봉사활동 전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동구 일산동 지역 8개 자생단체가 중심이 되어,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계기를 만들자는 취지로 ‘행복으로 소통하는 따뜻한 일산마을 만들기’ 자생단체협의회를 구성하고 1단체 1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일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수월)는 3월31일 오전 10시부터 단체회원 25여명이 관내 공원청소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깨끗한 공원 만들기에 동참하자는 캠페인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날 공원청소에 참여한 회원들은 “새봄을 맞이하여 공원청소를 하니 환경과 내가 소통이 된다는 느낌을 갖게 된 것 같아 행복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동구 일산동 자생단체협의회 서경재 회장은 “4월부터 다른 단체에서도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일산동이 더 행복한 마을로 거듭나는데 ‘일산동자생단체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