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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아동․여성안전지킴이단 현대중공업 견학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동구아동ㆍ여성안전지킴이단(총단장 황경순) 80명은 4월 1일 10시 30분 현대중공업 견학을 다녀왔다.

동구아동ㆍ여성안전지킴이단은 2013년도부터 동구의 9개동에서 자발적으로 결성된 단체로, 동별 안전취약 등을 순찰하여 보행자를 위한 안전시설 확인, 폐 가옥 및 공터나 가로등 조명 등을 확인하고, 소년소녀가장세대,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장애, 가정폭력 등 보호가 필요한 여성․아동이 있는 대상자 파악 등을 확인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현재 163명의 단원이 동구 전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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