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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 바르게살기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전달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시 동구 일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수월)는 4월2일 자체 기금을 마련하여 어려운 이웃 13세대를 방문해 직접 담근 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했다.

일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수년 전부터 자체 결연을 맺은 중증 장애인 및 독거노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언제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 오고 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김수월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여건이 허락하는 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분들의 소외감을 덜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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